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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진희는 이미지가 참 좋은 배우입니다. 박진희는 착한 캐릭터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을 했고, 에코 배우라는 이미지도 가지고 있지요.



에코 배우답게 환경을 위해서 몸소 실천하고 있는데요. 박진희는 2007년에 발생한 서해안 원유 유출 사고 기름 제거 작업에도 참가를 했는데요. 당시 소속사나 언론에는 알리지 않고 참여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누리꾼에 의해서 기름 제거 작업 모습이 포착되어 알려졌지요.



그리고 박진희는 쓰레기 분리수거, 전기자동차 애용 등 트위터를 통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사랑해야 한다고 많이 독려를 하고 있지요. 박진희는 환경보호를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선한 이미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진희 프로필

박진희 나이는 1978년 1월 8일생입니다. 박진희 고향은 전라남도 해남군이며, 박진희 키 167cm, 학력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학사 출신입니다.



박진희는 1980년대 아역 시절 MBC 합창단원으로 활동을 했다는 루머가 있지만 이는 본인이 아니라고 사실을 바로잡았습니다. 박진희는 대입 낙방 후 재수할 학원비를 어머니에게 손벌리기 미안해 아르바이터를 하던 중 연예인 매니저였던 오빠 친구의 권유로 청소년 드라마 <스타트> 오디션을 보면서 연예계에 데뷔를 하게 되지요.



이후 박진희를 대표하는 1998년 영화 <여고괴담>을 통하여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박진희는 큰 키에 글래머한 몸매 때문에 섹시한 이미지도 강했지만 이후 사극과 현대극에서 정의롭고 강단 있는 이미지 역할을 많이 맡게 되지요.


박진희 남편 결혼

박진희 결혼은 2014년 5월 11일에 하게 됩니다.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당시 세월호 사건이 터진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에 박진희 결혼식 역시 상당히 조용하고 조심스럽게 치뤄졌습니다.



박진희 남편 직업은 5살 연하의 변호사로 국내 유명 로펌에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결혼 당시에는 국내 유명 로펌에 일하고 있는 변호사라고 알려졌는데, 박진희가 동상이몽에 출연을 하여 남편의 직업을 판사라고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박진희 남편은 법조계에서 일하고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진희 남편 이름은 박상준으로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을 했는데요. 박진희와 성격이나 가치관이 잘 맞아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박진희는 결혼 당시 임신 소식도 전했었는데요. 박진희와 남편 사이에는 2014년생 딸 박연서 그리고 2018년생 아들 박연준이 있습니다.



박진희는 여고괴담이 낳은 여자 스타 연예인 중의 한 명입니다. 벌써 여고괴담1(1998년작)에 출연을 한지가 20년이 넘었는데요. 풋풋하고 청순했던 여고생이 벌써 40대 아줌마가 된 것을 보면서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팬들에게는 여전히 여고괴담 여고생으로 기억되고 있는 박진희 앞으로도 지금처럼 대중들에게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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